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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이 말이 불편하십니까?
게시자 : 관리자게시일 : 2025-12-10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이 말이 불편하십니까?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십니까? 

1968년 12월 9일, 북한 무장 게릴라에 의해 아홉 살 이승복 군이 잔혹하게 살해당한 날이다. 그날은 그의 생일이었다. 생일상 대신 총칼이 찾아왔고, 가족은 몰살당했다. 그리고 아이는 마지막으로 이렇게 외쳤다.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그 외침은 단순한 말이 아니라, 자유를 향한 순수한 절규이자 우리 대한민국의 존립 이유였다. 하지만 시간이 흐른 뒤, 이승복 군의 피 묻은 외침은 조롱당했다. 대한민국 체제를 부정하는 일부 세력은 “이승복 사건은 조작”이라 선동하며, ‘오보전시회’라는 망동까지 서슴지 않았다. 심지어 일부 언론인과 정치권 인사들, 역사학자를 자처하는 자들까지 가세해 이승복의 죽음을 ‘조작극’으로 둔갑시키려는 파렴치한 만행을 저질렀다.

그러나 진실은 살아 있었다. 현장을 직접 촬영한 사진기자의 필름, 사건의 참상을 지켜본 생존자의 증언, 그리고 주민들의 일관된 진술. 이 모든 증거 앞에서 2006년 대법원은 “조선일보의 보도는 사실”이라는 최종 판결을 통해 진실을 분명히 밝혔다.

이 사건은 언론 보호의 문제가 아니었다. 이는 진실을 왜곡하고 역사를 날조하려 했던 추악한 이념 전쟁의 최전선이었다. 자유통일당은 묻는다. 진실을 부정한 자들은 도대체 누구를 위해 싸웠는가? 누구의 편에 서서, 아홉 살 아이의 외침을 그렇게도 집요하게 지우려 했는가? 북한의 괴뢰 정권인가, 아니면 전체주의에 편승하려는 反대한민국 세력인가!

“공산당이 싫어요”라는 외침이 그렇게도 불편한 자들은 누구인가?

이승복의 입을 찢은 건 북한 무장 게릴라의 총칼이었다. 그러나 그의 순수한 외침을 찢으려 한 건 왜곡된 이념에 사로잡힌 내부의 적과 거짓 프레임이었다. 아이의 시신은 땅에 묻혔지만, 그의 자유를 향한 절규는 오늘까지 살아 숨 쉬는 자유의 심장이다. 이승복은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가장 순수하고 강력한 저항의 상징이다.

그를 ‘조작’이라 부르며, 그 진실을 짓밟은 자들! 당신들은 이승복을 북한 무장 게릴라의 총칼에 한 번 죽이고, 거짓과 왜곡으로 다시 한 번 죽인 파렴치한 반역자들이다.

자유통일당은 오늘, 이승복 군이 피로 남긴 자유의 진실을 다시금 국민 앞에 세운다. 그리고 강력히 선언한다. 진실을 찢고 역사를 왜곡하려는 모든 세력에 맞서, 자유와 안보의 가치를 끝까지 지켜낼 것이다! 우리 국민 모두와 함께, 이 땅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최전선에 설 것이다!

 

2025년 12월 9일 
자유통일당 부대변인 주 영 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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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법 폐지는 ‘종북 세력’의 안보 자해 행위이다
준 쪽만 해산하나, 받은 쪽도 해산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