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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권의 독재폭정! 12‧3 정신은 옳았다!
게시자 : 관리자게시일 : 2025-12-02

이재명 정권의 독재폭정! 12‧3 정신은 옳았다!

 

12‧3 비상계엄 선포 1주년을 맞이했다. 윤석열이 자유민주수호를 위해 던졌던 그 절박한 승부수는 결국은 내란오명의 굴레를 씌고 탄핵으로 좌절되었다. 그러나 작금의 이재명 정권의 법치 파괴와 독재 폭정을 마주하면서 자유통일당은 12‧3 계엄의 정신은 옳았으며 그리고 탄핵은 부당했음을 역사 앞에 선언한다.

 

12‧3 시대고백은

 

첫째, 경제 파탄의 예언이 적중했다.

우려했던 ‘망국적 포퓰리즘’은 현실이 되었다. 이재명 정권은 나랏빚을 내어 현금을 살포하고, 기업의 팔을 비틀어 시장 경제를 질식시켰다. 지금 대한민국 경제는 붕괴의 조짐을 보이며 베네수엘라행 급행열차를 탔다.

 

둘째, 법치 붕괴와 사법 시스템의 정권 사유화가 완성되었다.

12‧3은 경고했다. 범죄 혐의자가 권력을 잡아 법치가 무너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집권 후 이재명 독재 정권은 검찰을 해체 수준으로 무력화하고, 법원을 압박하여 자신들의 모든 범죄 혐의를 ‘셀프 면죄’받았다. 이재명 독재정권은 ‘이재명 무죄, 반대파 유죄’의 사법 암흑천지를 만들었다.

 

셋째, 안보 해체가 가속화 되었다.

종북 주사파의 ‘반국가 세력의 체제 전복’이라는 12‧3의 예고는 결코 과장이 아니었다. 현 정권은 들어서자마자 북한 김정은 정권에 굴종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 이재명 정권은 전작권 환수를 외치며 안보의 빗장을 스스로 풀고 적화 통일의 길을 닦아주고 있다.

 

자유통일당은 윤석열에 대한 탄핵은 처음부터 끝까지 사실과 법치를 무시한 정치적 폭거이자 의도된 정치 쿠테타였음을 명백히 한다. 탄핵의 명분이었던 ‘내란’은 허구였고, 법적 근거는 빈약했으며, 절차는 졸속 그 자체였다. 이재명 범죄자 독재 정권의 탄생을 위한 탄핵 공작은 대한민국 헌정사에 씻을 수 없는 오욕의 역사로 남을 것이다.

 

자유통일당은 12‧3은 민주주의 파괴가 아니라, 민주주의를 가장한 전체주의 세력의 집권을 막기 위한 처절한 방어기제였음을 확인한다.

 

자유통일당은 비록 12‧3은 미완으로 실패로 끝났지만, 12‧3의 정신은 끝나지 않았음을 선포한다. 자유통일당은 이재명 독재 정권의 폭정에 맞서 무너진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는 그날까지 결사항전할 것이다. 12‧3 정신은 옳았다! 12‧3의 탄핵은 부당했다!

 

 

2025년 12월 2일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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