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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선관위는 민주당 우홍섭 전 진도부군수 사전선거운동 혐의 즉각 조사하라
게시자 : 관리자게시일 : 2025-10-29

전남도 선관위는 민주당 우홍섭 전 진도부군수 사전선거운동 혐의 즉각 조사하라

 

민주당 우홍섭 전 진도부군수가 2023년 재직 당시 사용한 법인카드, 업무추진비가 상당 부분

사전선거운동으로 쓰였다는 제보자료(사용처·액수·날짜가 기재된 카드 세부내역 및 사진 및 녹취·영상, 언론보도기사)가 최근 우리당 민원실에 접수됐다.

접수된 제보자료에 따르면, 우 전 부군수가 내년 6월 실시될 완도군수 선거를 미리 염두에 두고 사전선거운동을 했다는 사실을 매우 구체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 

제보자료를 정밀하게 분석한 결과, 공사(公私) 구분이 없는 것은 물론이고 공직(公職)에 대한 기본 관념조차 없는 것처럼 보인다. 

업무추진비가 개인 쌈짓돈처럼 ‘펑펑’ 쓰였다면, 인간 우홍섭의 ‘추악한 도덕적 해이’다. 

설사 우 전 부군수가 내년에 자신의 고향인 완도에서 군수가 된다고 해도 없던 ‘절제’와 ‘양식’이 갑자기 생기겠나. 

참으로 개탄(慨嘆)하지 않을 수 없다, 우 전 부군수는 하늘이 두렵지 않은가? 

민주당 우홍섭 전 부군수가 완도군민과 공무원을 바보로 아는 게 아니라면 직접 구체적인 해명에 나서야 한다. 

이번 사건은 군민의 알권리 보장 차원에서 진상이 반드시 명명백백(明明白白)하게 밝혀져야 한다. 

전남도 선관위는 민주당 우홍섭 전 진도부군수 사전선거운동 혐의를 즉각 철저하게 조사하라.

 

10월 29일

자유통일당 정책대변인 배 경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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