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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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정신나간 대(對) 중공 굴종외교 행태에 대한 위험성을 지적한다
국가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다.
그 위임받은 주권을 외세의 눈치를 보며 포기한다면, 그 정부는 이미 국민의 정부가 아니다.
중공은 지금 세계를 향해 팽창하고 있다.
홍콩의 자유를 짓밟았고, 대만을 포위하며, 이제는 한반도를 향해 압박의 고리를 조이고 있다.
그런데 이재명 정부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시진핑에게 아첨을 바쳤다.
그것도 전승절에, 이러한 외교는 굴욕을 넘어 정신나간 외교 그 자체이다.
중공은 항미원조(抗美援朝)라는 미명하에 수십만의 인명피해와 수백만명의
재산에 피해를 입혔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혈맹국가가 아닌가?
그런데도 이재명 정부가 중공과 한마음으로 항미원조(抗美援朝)를 백주대낮에 거리낌없이 자행하고 있다.
정신병자의 폭주는 당장 멈춰져야 한다.
자유통일당은 다음의 사항들을 이재명 정부에 상기시키고 미리 경고한다.
대한민국은 결코 중공의 속국이 아니므로 한반도의 운명은 북경이 아니라 서울에서 결정되어야 한다.
이재명 정권과 그 부역자들은 중공의 포위작전에 가담하지 말라.
피로 세운 자유대한을 다시는 굴욕의 길로 내몰지 말라.
중공의 포위전략에 동조하는 자, 그 누구라도 반역자로 낙인찍혀 피로 심판받을 것이다.
이재명 정부는 지금이라도 국민 앞에 서야 한다.
국가의 자존을 지키고,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굳건히 세워야 한다.
그것이 정부의 가장 기본적인 의무이며,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이유이다.

2025년 10월 15일
정책대변인 배 경 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