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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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은 왜? 양평군 단월면장을 죽음으로 몰았나
김건희 특검(민중기 특검)의 조사를 받았던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장 A씨가 ‘강압수사’를 원망하는 글을 남기고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민원 현장에서 주민을 챙겼던 50대 공직자가 억울한 생(生)을 마감한 것이다.
자살(自殺)로 몰고 가는 수사는 구태한 악습(惡習)의 반복일 뿐이다.
특검이 결론을 미리 정해놓고 끼워 짜맞추는 수사로 고인(故人)을 결국 죽음에 이르게 했다는 뼈아픈 지적이다.
죽은 자는 말이 없다. 고인의 명복(冥福)을 빈다면, ‘망인(亡人)의 한(恨)’을 반드시 풀어줘야 한다.
한(恨)의 실체적 진실은 어디에 있을까?
10월 2일에서 10월 3일 새벽 사이에 있다.
수사 영상녹화 파일과 유서(遺書) 원본, 최초 조서와 후속 조서 등 관련자료 일체를 지체없이 즉각 공개하라.
한 치의 억울함도 없이 이번 사건의 진상이 명명백백(明明白白) 규명돼야 한다.
이재명 정부는 국민과 역사 앞에 석고대죄(席藁待罪)하고, 즉각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라.
2025년 10월 14일
자유통일당 수석대변인 송승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