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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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자유통일당, ‘중장년 명예상사제도’ 발표
군 인력 부족·중장년 재취업 문제 동시 해결 목표
자유통일당이 저출산으로 인한 군 인력 부족 문제와 중장년 재취업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제도를 내놓았다.
이강산 자유통일당 사무부총장은 1일 국군의 날을 맞아 ‘중장년 명예상사제도’를 발표했다.
이 제도는 군 복무 경험이 있는 40~60세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하며, 별도의 계급인 ‘명예상사’를 신설해 1년 단위 계약으로
군에 복무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복무 분야는 전투 보조, 행정 지원, 예비군 훈련 보조, 후방지원, 기술·전문 분야 등으로 다양하다.
보상은 월급과 사회보험을 포함하며, 복무 종료 후에는 취업·창업 지원과 재교육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이 사무부총장은 “한때 청년으로 조국을 지켰던 중장년이 다시 조국의 부름을 받게 되는 것”이라며
“군 인력 부족을 보완하고, 중장년층에게는 제2의 인생을 설계할 기회를 제공하는 제도”라고 강조했다.
자유통일당은 이번 제도를 통해 △군 인력 부족 해소 △안보 역량 강화 △중장년 재취업 기회 확대 △사회 안정 기여 등
다방면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