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집요한 종교탄압, 이 정권의 비참한 말로(末路)가 보인다
최근 주요 보수 및 종교 지도자들의 자택과 사무실, 심지어 딸의 거주지, 사업체
가 대규모로 압수수색을 당했다.
어떤 경우에는 1,000명 이상의 검찰과 경찰이 오전 7시에 한 주요 종교 지도자의
자택과 사무실에 들이닥쳤다.
이 같은 이재명 정부의 정치, 종교에 대한 전면적인 탄압(all-out assault)이 실로
숨 막힐 지경이다.
1945년 8월 15일 광복(光復), 조국의 해방(解放)이 다가오자 일제가 더욱 더 악랄한 교회탄압을 한 것처럼, 과격한(radical) 탄압 수위를 보니 정권의 비참한 말로(末路)가 보인다.
이재명 정부는 어둠이 깊으면 깊을수록 새벽이 다가온다는 참된 진리(眞理)를 정녕 모르는가?
2025년 9월 24일
자유통일당 수석대변인 송 승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