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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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의 국론 분열, 더는 방치할 수 없다
[자유통일당 대변인 논평]
표현의 자유가 22일 열린 찰리 커크 추모식과 함께 미국의 정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표현과 토론의 자유 회복이라는 본질에서 벗어나 국내 정치권과 여론이 이를 좌우 진영 갈등으로만 비추는 건 매우 유감스럽다
미국이 한쪽 진영을 ‘극우’로 매도하던 극단적 여론 형성에 변화를 겪고 있지만, 국내는 무한 정쟁에서 한 치도 벗어나질 못하고 있다.
여당이 ‘내란 청산’을 외치며 독주를 계속하자 이에 맞선 야당이 ‘대통령 무효’를 외치며 장외 투쟁에 나섰다.
찰리 커크 암살범도 언론과 SNS상의 ‘극우‘, ‘파시스트’, ’히틀러‘ 등의 혐오적 주장에 빠져 결국 타인의 생명을 해치기까지 했다.
나와 다른 의견은 매도하고 매장시키기에 급급한 국내 정치는 SNS상에서 상대 진영을 ‘적폐’와 ’무뇌아’로 공격하는 등 분열의 골만 더욱 깊게 하고 있다.
그러나 이에 대한 책임이 막중할 수밖에 없는 이재명과 대통령과 여야가 사실상 상대를 인정하기조차 거부하고 있어 국론 분열의 중심에 서 있다.
현재 극한으로 치닫는 진영 간 충돌은 지금 이 시각도 수를 헤아리기 힘든 막대한 사회 비용과 국가적 폐해를 만들고 있다.
정부와 여야가 상대 의견을 경청할 줄 아는 대화의 정치(正治)로 시급히 복귀해야 한다.
2025년 9월 23일
자유통일당 대변인 이 동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