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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의 칼을 좇는 민주당 ‘국민 저항권’ 주장, 부러우면 ‘야당’이 되라
게시자 : 관리자게시일 : 2025-09-19

권력의 칼을 좇는 민주당 ‘국민 저항권’ 주장, 부러우면 ‘야당’이 되라 

 

[자유통일당 대변인 논평]

 


더불어민주당이 당 논평을 통해 국민 저항권이 여당인 자신들의 소유라도 된 것처럼 18일 주장했다.

 

국민 저항권은 자유 민주 국가에서 국민이 부당한 국가 권력에 대해 저항할 수 있도록 한 천부적 권리다.

 

한 국가 안에서 자신만을 정의로 위장하고 자신들을 비판하면 상대가 평범한 국민이건, 시민사회 세력이건 가리지 않고 수사 압박과 범죄 프레임 씌우기를 반복하는 정치 세력과는 도무지 어울리지 않는 단어다. 

 

오히려 민주당은,
대법원이 내린 자당 대통령 범죄 혐의 유죄 취지 판결을 ‘도전’이라는 ‘겁박 정당’,
정적 말살용 특별재판부가 왜 위헌이냐며 대법원장을 탄핵하겠다는 ‘나치 정당’,
윤석열 우파 정부 첫날부터 ‘탄핵’을 언급한 ‘국민 주권 도둑질 정당’이 더 어울린다.

 

국민 저항권은 ‘국민의 기본권’과 ‘자유’를 도리어 힘과 권력으로 억압하고 있는 민주당이 감히 쳐다보지도 못할 나무다. 

 

무도한 권력 행사를 견제하는 천부적 권리조차 여당인 본인들 소유인 것처럼 떠드는 오만한 권력이야말로 국민 저항권의 대상일 뿐이라는 점을 명심하기 바란다. 

 

 

2025년 9월 18일

 

자유통일당 대변인 이 동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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