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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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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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자유통일당 보도자료]
자유통일당, “한국형 앰버제도 도입” 전격 제안… 아동 유괴 사건 예방에 앞장
이강산 사무부총장 “유괴 사건 골든타임 놓치지 않겠다… 10대 예방책과 함께 국민 안전 지켜낼 것”
자유통일당은 9월 17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한국형 앰버제도 도입 방안을 공식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이강산 사무부총장은 “아동 유괴 사건은 시간이 곧 생명이다. 한국형 앰버제도를 통해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국민 모두가 함께 아이들을 지켜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무부총장은 ▲신고 접수 후 30분 이내 전국 경보 발령 ▲아동 사진·특징 포함 긴급재난문자 송출
▲방송사·포털·SNS 동시 경보 ▲실시간 시민 제보 플랫폼 구축 등 10대 핵심 내용을 발표했다.
또한 그는 유괴 사건 자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10대 예방 방안도 제안했다.
△전원이 꺼져도 위치 추적이 가능한 아동 휴대폰 보급 △AI 실시간 경고 시스템 △아동 지문·얼굴 등록
△유괴범 전과자 위치추적 △드론 순찰 △아동 안전 교육 의무화 △주민 참여형 방범 네트워크 등이 주요 내용이다.
이강산 사무부총장은 “유괴 사건 예방은 더 이상 가정의 문제만이 아니다.
국가와 지역사회, 그리고 국민 모두가 함께 책임져야 할 과제”라며 “자유통일당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