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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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보 목사 구속 판결에 우려를 표한다
[자유통일당 대변인 논평]
부산지방법원이 손현보 세계로교회 목사의 구속영장을 9일 발부했다.
그러나 법원이 밝힌 도망의 우려라는 말은 손 목사가 오랫동안 한 지역에서 건실한 교회를 정상적으로 지도해 왔고, 시민사회 활동으로 국민에게까지 얼굴이 잘 알려진 상황에서 납득이 어렵다.
또 손 목사가 교회와 유튜브 방송에서 정치인을 소개하거나 지지하는 견해를 밝혔다는 비교적 단순한 혐의를 받고 있는 상황이어서 구속은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아 보인다.
무엇보다 미국 등 해외에서조차 국내의 정치, 종교적 자유 위축과 탄압을 거론한 상황에서 이번 판결이 국내 정치적, 종교적 자유를 심리·사회적으로 위축시킬 우려가 크다
사법부가 더 이상 종교와 정치적 자유를 훼손한다는 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중한 재판을 하기를 기대한다.
2025년 9월 9일
자유통일당 대변인 이 동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