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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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피 묻은 독재자 손잡고 기뻐한 국회의장
국회의장은 대한민국 헌법 질서를 수호하고, 국민의 의사를 대변해야 하는 자리이다.
그러나 우원식 국회의장은 그러한 책무를 망각하고, 오히려 국민적 수치와 분노를 자아내는 행태를 보였다.
우 의장은 중공 전승절에 참가하는 회복 불가능한 착오를 범한 데 이어, 한국 드라마·뮤직비디오·영화를 봤다고 처형을 서슴지 않는 잔학한 도살자인 김정은과 열병식 참관 전 악수를 했다.
이는 대한민국 국회의장의 품격을 스스로 추락시키는 저열한 추태이며,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국회의장으로서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일이다.
김정은은 지금 이 순간에도 자국 국민들을 굶겨 죽이면서도 핵·미사일로 한반도와 세계를 위협하는 독재자이며, 자국 군인을 우크라이나로 보내 기어이 피를 보게 한 장본인이다.
그런 김정은과의 악수는 북쪽의 동포들의 고통을 외면하는 것이자, 대한민국 국민의 자존심을 짓밟는 행위이며, 평화를 사랑하는 전 세계 모든 시민의 분노를 자아내게 한 역적 행위이다.
우원식 의장은 자신의 경거망동을 깊이 반성해야 한다.

2025년 9월 4일
자유통일당 정책대변인 배 경 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