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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푸틴의 전승절 동석, 자유통일당은 중공의 안보 흔들기에 단호히 맞선다
게시자 : 관리자게시일 : 2025-08-29

김정은·푸틴의 전승절 동석, 자유통일당은 중공의 안보 흔들기에 단호히 맞선다

 

중공은 사드(THAAD) 보복, 롯데사태, 한미동맹 흔들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앞세운 외교 압박 등으로 대한민국의 안보와 외교적 자주성을 정면으로 훼손해 왔다. 한국이 자주적으로 결정한 방위체계를 무력화시키려 경제·문화·관광을 동원한 전방위 보복은 주권 침해 그 자체이며, 자유민주 진영을 흔들려는 노골적인 패권 행위이다.

오는 9월 3일 전승절에 김정은과 푸틴이 참석하기로 한 사실은 중공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그리고 러시아가 이미 한 배를 탔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건이다. 조중 연대는 곧 대한민국 안보에 대한 직접적 위협이며, 자유민주 진영과 공조하는 우리의 생존 전략을 흔드는 도전이다.

자유통일당은 분명히 경고한다.
굴종과 유화로는 중공의 패권주의를 막을 수 없다. 우리는 한미동맹을 더욱 공고히 하고, 한미일 안보 협력을 제도화하여 중공·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도발을 억제할 것이다. 또한 중공의 불합리한 경제보복에는 반드시 맞대응할 것이며, 국제사회와 연대하여 중공의 불법적 압박 외교를 고발해 나갈 것이다.

대한민국은 더 이상 중공의 눈치를 보는 나라가 되어서는 안 된다. 자유와 안보를 스스로 지키는 강한 나라, 당당한 외교국가로 서야 한다. 자유통일당은 국민과 함께 중공의 흔들기에 맞서 당당히 싸워 나갈 것이다.

 

2025년 8월 29일
자유통일당 정책대변인 배   경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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