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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통일당, 친중 굴종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
게시자 : 관리자게시일 : 2025-08-28

자유통일당, 친중 굴종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

 

친중으로 알려진 이재명 대통령은 반일·반미 선동에 기댄 정치로 국민을 분열시키고, 외교안보의 중심축을 흔들어 왔다. 

 

노골적인 쎼쎼 외교를 통해 한미일 협력을 무력화 시키고, 자유진영에서 고립된 길을 자초해왔다.

 

한미 정상회담이 끝났고 한중 정상회담이 열리면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을 만날것이다. 

 

만약 이 자리에서 저자세를 취하고 중국 예속으로 기울어 지면 그것은 대한민국이 중국에 무릎 꿇는 굴욕의 장면이 된다. 

 

이는 곧 한미 안보 협력 관계에 금을 내는 돌이킬 수 없는 자충수가 될 것이다. 

 

세계 자유 진영의 지도자인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의 일관성과 신뢰성을 중시하고 있다. 

 

자유통일당은 한미동맹의 균열을 초래하는 굴욕적 친중 외교는 결코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2025년 8월 28일

자유통일당 정책대변인 배 경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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