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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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자유와 신앙의 가치를 지켜냈다
“지난 며칠 동안 교회들에 대한 급습이 있었다. 한국의 새 정부가 교회들을 상대로 매우 악랄한 급습을 벌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정상회담 자리에서 이렇게 강력한 경고를 날렸고 이재명 대통령은 당황하여 횡설수설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국의 교회와 죄없는 우파를 건드리지 말라는 국제사회의 엄중한 경고였다.
이번 경고는 자유와 신앙, 한미 동맹의 가치를 수호하려는 의지의 표현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한국 우파와 기독교계에 큰 힘이 되었으며, 동시에 이재명 정권의 교회 탄압이 더 이상 국내 문제로 그치지 않고 국제적 문제로 비화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자유통일당은 경고한다.
이재명 정권은 교회에 대한 불법적 탄압을 중단하고, 신앙과 자유를 존중하는 헌법적 질서를 회복하는데 집중하라.
만약 이를 외면한다면, 국제사회의 압박은 더욱 거세질 것이며 정권은 돌이킬 수 없는 고립과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2025년 8월 27일
자유통일당 정책대변인 배 경 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