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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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동맹 강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바란다
[자유통일당 대변인 논평]
한미 정상회담이 26일 개최 전 한때 파국의 위기까지 갔다가 양국의 이해 속에서 극적인 매듭이 이뤄진 것은 그나마 다행스러운 일이다.
공개 회담 시간에 양국이 한국의 대미 조선업 투자 협력, 북한과의 비핵화 협상 추진, 한미일 동맹 강화를 강조한 것은 한미일 안보, 경제 동맹 협력이 절실한 국내외 상황에서 피할 수 없는 선택이다.
이제 정부는 남은 과제로 한미일 자유민주 진영 동맹을 안보만이 아니라 경제에서도 흔들림 없고 일관되게 유지, 발전시켜 가야 할 것이다.
이는 지정학적 위치로 주변 국가의 오랜 침략 역사에 이어 지금까지도 비슷한 경제, 안보 위기에 놓일 수밖에 없는 대한민국이 국익을 위한다면 변할 수 없는 실용 선택지다.
한편, 이재명 정부는 트럼프 대통령이 회담 직전 ‘숙청’, ‘혁명’이라는 단어까지 쓰고 국내에서 자행되고 있는 불편한 진실을 경고하며 회담 전 결렬 위기까지 맞았던 것을 곱씹어야 한다.
정부와 검경은 오산 주한미군기지 압수수색과 그간 교회 등을 부당하게 압수수색, 폐쇄까지 했던 종교 탄압의 흑역사까지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부당한 탄압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
2025년 8월 26일
자유통일당 대변인 이 동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