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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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이재명 대통령, 국민이 아닌 김정은을 대변했다
정상회담 내내 이 대통령은 김정은 관련 이야기만 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아니라, 김정은 휘하의 대변인·전령사와 다를 바 없는 수치스러운 모습이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이미 핵무장을 법제화하고 헌법에까지 명문화한 나라이다.
핵을 결코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국가의 기본 질서로 못 박은 지독한 정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김정은을 꼭 만나 달라”고 집요하게 요청했다.
이는 현실을 외면한 무모한 환상이며, 한반도의 안보를 희생시키는 무책임의 극치이다.
핵을 포기하지 않는 독재자와의 평화는 거짓된 평화, 허상일 뿐이다.
자유통일당은 이 대통령의 김정은 추종 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
김정은에 굴종하는 대통령은 국민을 대표할 자격이 없다.

2025년 8월 26일
자유통일당 정책대변인 배 경 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