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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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전당대회 개입 이제 그만하라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실로 점입가경(漸入佳境)이다.
정작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본인은 전대에 출마를 안 했는데도 최근 SNS 등을 통해 각종 메시지를 내면서 보수 진영을 대혼란으로 내몰고 있다.
이번 전대에서 친한(친한동훈)계는 사실상 전멸(全滅)했다.
당내 친한계는 소수로 알려져 있다. 비례대표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이다.
우리는 한 전 대표의 과거 행적을 매우 잘 알고 있다.
한 전 대표는 하루가 멀다하고 끊임없이 갈등을 일으켰고, 결국 그 갈등이 지금의 극심한 정치적 혼란을 초래했다.
배신의 정치는 공멸(共滅)로 귀결된 수밖에 없다. 하늘이 두렵지 않은가?
한 전 대표는 당내 입지가 크게 줄어 불안하겠지만, 국민의힘 전대 개입을 이제 그만하라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2025년 8월 25일
자유통일당 수석대변인
송 승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