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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집착, 국민의 희생 부른다
게시자 : 관리자게시일 : 2025-08-21

이재명 대통령의 집착, 국민의 희생 부른다

 

“이제 정치 내려놓으십시오. 대표님과 함께 일한 사람들의 희생이 더 이상 없어야지요" 이재명 대통령의 경기도지사 시절 비서실장이었던 전형수 씨가 스스로 생을 마감하면서 한 말이다.

김여정 부부장은 “이재명은 이러한 역사의 흐름을 바꾸어놓을 위인이 아니다”라고 노골적으로 조롱했다. 이재명 정부의 대북 정책을 ‘망상’과 ‘개꿈’이라 단언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대통령은 여전히 김정은 집무실의 문을 두드리며 집착을 이어가고 있다.

이 모습은 마치 상대가 분명한 거부 의사를 밝혔는데도 계속 연락하고 선물 보내고 호감을 표시하는 뒤틀린 짝사랑과 같다. 이미 끝난 관계에 집착하며 재결합을 강하게 요구하는 것은 정상적인 연애가 아니라 스토킹이며, 나아가 데이트폭력의 전조이다.

국민들이 보는 이 대통령의 태도는 바로 그런 것이다. 상대가 손사래를 치며 "그만하라"고 외치는데도 멈추지 않고, 계속한다면 상대는 질리고 두려움을 느낀다. 지금 김정은이 보여주는 반응이 딱 그렇다.

그러나 더 큰 문제는 이 집착이 단순한 연애 감정의 차원이 아니라 국가 안보와 국민 생명이 걸린 문제라는 것이다. 국민이 맡긴 권력을 가지고 김정은에 잘 보이려는 유치찬란한 구애를 계속하다가, 결국 안보 사고, 국가적 재앙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이 가장 두렵다. 전형수씨 처럼 극단적인 방법으로 거부 또는 저항의사를 표시하면 어떻게 할건가? 자포자기 심정으로 남쪽을 향해 미사일을 쏘면서 거부의사를 표시하면 이 대통령은 감당할 수 있겠는가?

정상적 사고를 가진 지도자라면 상대가 거부하면 멈추고, 국익을 위해 다른 길을 찾는다. 자유통일당은 분명히 경고한다.
상대를 질리게 하는 집착 정치, 극단적 상황으로 몰고가는 스토킹 외교, 망상적 대북 정책은 당장 중단되어야 한다. 국민들의 희생이 더는 없어야 한다.

 

2025년 8월 21일
자유통일당 정책대변인 배경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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