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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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뻥'대신 '빵'을 선택하라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이 시작되자마자 김정은이 길길이 날뛰며 한미를 향해 도발적 발언을 쏟아냈다.
얻어맞을까 겁먹은 개가 짖어대는 격이다.
한미연합훈련의 근본 이유는 김정은의 핵 공갈 때문이며, 대한민국의 안보를 지키기 위한 방어적 훈련이다.
원인 제공자가 상황을 조작해 ‘전쟁 도발’로 몰아가는 것은 국제사회의 웃음거리가 될 뿐이다.
김정은이 할 일은 겁에 질린 연기를 해가며 말폭탄을 퍼붓는 것이 아니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낙후된 경제를 재건하는 것이다.
주민들은 오늘도 배급을 받지 못해 굶주리고, 아이들은 영양실조로 생명을 위협받고 있다.
뒤로는 신형 핵무기 체계에 집착하면서 앞에서는 미친 개처럼 떠들수록 김정은의 고립은 깊어질 뿐이며, 주민들의 고통은 더 커질 것이다.
김정은은 제발 거짓 엄살 연기와 핵공격 위협을 왔다갔다 하지말고 주민들의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책임을 다해야 한다.

2025년 8월 19일
자유통일당 정책대변인 배 경 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