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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권은 신앙과 양심에 도전한 대가를 치를 것이다
게시자 : 관리자게시일 : 2025-08-06

이재명 정권은 신앙과 양심에 도전한 대가를 치를 것이다

 

이재명 정권이 또 다시 선을 넘었다
8월 15일, 이재명 대통령이 광화문에서 뜬금없는 국민임명식 쇼를 벌이려 하자,
이에 앞서 가장 큰 걸림돌이자 광화문 우파 세력의 심장부인 사랑제일교회를 전격 압수수색했다.
사랑제일교회는 자유대한민국의 정체성과 국민 저항의 최전선이며,
광화문은 대한민국 보수우파의 상징성이 있는 곳이다.
이재명 정권은 국민임명식을 빌미로 교회를 무너뜨리고
광화문 광장을 빼앗아보려는 망상을 하고 있다.
국가 권력을 총동원한 수사와 압수수색은 명백한 헌법 파괴이며,
광화문 애국 시민들과 종교 공동체에 대한 공권력의 무차별 공격임과 동시에 갓 출범한
범죄 카르텔 정권의 말기적 공포와 몰락을 보여주는 신호탄이다.
자유통일당은 이재명 정권의 모든 위헌적 폭거를 역사에 영원히 기록할 것이며,
광화문은 다시 한 번 자유대한민국의 외침으로 들끓고, 이재명 정권은 곧 국민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될 것이다.

 

2025년 8월 6일
배    경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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