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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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처단, 보수의 재건 시작
최근 한동훈 씨가 이재명 정부 정책을 사사건건 비판하고 나섰다. 본인 계정의 페이스북과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 나와 마치 자신이 ‘보수의 대표’처럼 위장 셀프 연기를 일삼고 있다.
한동훈은 자신과 견해가 다른 자유통일당을 비롯한 보수층 지지자들을 향해 '극우'로 규정하며, 이천오백만 우파 유권자들에게 모욕감을 안긴 장본인이다. 한동훈의 오만과 뻔뻔함은 단지 국힘이라는 퇴행 정당의 내부 문제가 아니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비롯해 대한민국 보수 정치 전체의 궤멸을 불러온 중대한 사안이다.
민주당에 가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 쓰레기 좌파 한동훈 같은 인물들이 억지로 ‘보수’라고 하는 지붕 아래 존재하면, 극좌 포퓰리스트들과의 전쟁에서 백전백패한다. 이제라도 진정한 보수와 위장 보수를 분명히 구분해야 한다. 그래야만 각자의 길을 걷다가도, 필요한 시점에는 진정성 있게 단일대오를 구축할 수 있다.
8월 22일 국힘당 전당대회는 정체불명의 한동훈 세력, 즉 보수의 탈을 쓴 사이비 사기 정치 세력을 국민의 힘으로 단호히 처단해야 하는 선거이다.

2025년 8월 4일
배 경 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