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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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탄 김정은을 기다리는 이재명 대통령
적들은 다시 한 번, 이재명 정권을 조롱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통일 정책을 모욕했다. 김여정의 이번 담화는 단순한 불쾌감의 표현이 아니라, 이재명 정부 대북정책의 파산 선언이다.
이재명 정권은 집권 50일 만에 적들과의 관계 개선을 운운하며 스스로 성의를 베풀었다고 자화자찬했지만, 그 대가는 굴욕과 조롱뿐이었다. 김여정은 "남북은 동족이 아니다"라고 못 박았다.
적들은 대북 확성기 방송 중단도, 전단 살포 금지도, 개별 관광 검토도 ‘평가할 만한 일’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지금도 대화를 기대하는가? 이쯤 되면 묻지 않을 수 없다. 대체 누구를 위한 대북정책인가? 이재명 정부가 펼치는 대북정책은 한마디로 스토킹이다. 적들에게 끊임없이 구애하고, 거듭 모욕을 당하며, 국민의 자존심을 짓밟고 있다.
적들의 선의에 기대는 통일 정책은 통일정책이 아니다. 안보 포기이다. 통일 정책는 냉정함과 용기의 이름으로 이뤄져야 한다. 통일의 과정은 선의가 아닌 전략이며, 환상이 아닌 현실이다.

23025년 7월 29일
자유통일당 정책대변인 배 경 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