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조경태 의원은 석고대죄하고 자유통일당 비방 즉각 중단하라
국민의힘 당대표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한 조경태 의원이 지난 27일 기자회견을 열고, “탄핵을 반대하고, 자유통일당의 대표를 지내신 분이 당대표가 된다면 혁신은 물 건너간다”며 “우리당은 부정선거론자, 전광훈 추종자와 특정종교를 따르는 세력, 그리고 ‘윤 어게인’ 추종자 등 3대 세력과 반드시 절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이 반드시 절연(絶緣)해야 할 3대 세력은 ▲반(反)국가세력 ▲좌경용공세력 ▲극좌(極左) 운동권 출신 촛불세력이다.
우리는 조경태 의원의 과거 행적을 잘 알고 있다.
운동권 출신으로 2000년 제16대 총선 당시 한나라당 사하구(을)에 공천을 신청했고 탈락하자 곧바로 새천년민주당에 입당했던 전력, 2004년 열린우리당 공천을 받은 이후 잦은 당적 변경, 지지율이 매우 저조함에도 불구하고 당대표 선거 습관성 출마, 조경태 의원(3인 가족)의 아파트 3채 사용 논란, 현금성 저축 증가액(2022년 전년 대비) 1억 1천여만원 증가 등
이것이 청렴한 이미지를 강조해온 조 의원의 실체인가?
하늘이 두렵지 않은가?
조경태은 석고대죄(席藁待罪)하고, 자유통일당 비방 즉각 중단하라.
2025년 7월 28일
자유통일당 수석대변인 송 승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