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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혐의자들의 협동조합, 민주당
게시자 : 관리자게시일 : 2025-07-25

범죄 혐의자들의 협동조합, 민주당

 

거친 말버릇으로 악명이 자자한 양문석 의원의 항소심에서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유죄 확정은 이 땅의 공직 윤리가 얼마나 타락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사건이다.

딸 명의로 11억 규모의 사기성 사업자 대출을 받아 강남 아파트를 사들이고, 이를 숨긴 채 총선에 출마해 당선된 그의 행위는 공직자 자격은커녕, 최소한의 양심조차 저버린 파렴치한 범죄 그 자체였다.

그는 사기, 사문서 위조, 공직선거법 위반 등 모든 범죄의 ‘과목화’를 갖춘 인물이다.

이러한 인물이 공당의 공천을 받아 국회에 입성했다는 사실은 참을 수 없는 분노를 자아낸다.

양문석은 안산에 국회의원으로 출마하여 선거운동조차 제대로 하지 못할 만큼 시민들의 질타를 받으면서도, 민주당의 각종 비호 아래 여유있게 당선됐고, 대통령선거 지원 유세에도 공개적으로 나와서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을 도왔다.

범죄자들끼리 상부상조(相扶相助)하는 민주당은 더 이상 국민을 모욕하지 말고, 책임 있는 자정 노력을 보여야 할 것이다.

이런 종합 범죄형 인물이 다시는 국민의 세비를 받으며 국회에 앉는 일은 없어야 한다.   

 

2025년 7월 25일 
자유통일당 정책대변인  배   경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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