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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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이재명 정부의 민낯, 강선우가 보여줬다
강선우 후보자의 사퇴는 공직윤리 전반이 붕괴된 이재명 정권의 민낯을 보여주는 사건이다.
수많은 논란에도 임명을 강행하려 했던 정권의 태도는, 공직을 사유화하고 ‘내로남불’을 당연시하는 후안무치의 극치이다.
공직자는 행정 능력뿐 아니라, 도덕성과 국민 앞에 당당할 수 있는 자질을 갖추어야 한다.
하지만 이재명 정권은 ‘논공행상’에만 몰두하며 공직자에 대한 최소한의 윤리기준마저 저버렸다.
내각 후보자들은 줄줄이 특권과 오만, 책임 회피의 표본으로 보였다.
공직은 누리는 자리가 아니라 섬기고 감당해야 하는 자리에 불과하다. 이재명 정권 전체가 오만한 권력의 갑옷을 벗고 국민의 하인이 되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2025년 7월 24일
자유통일당 정책대변인 배 경 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