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듣보잡 유튜버 전한길과 국민의힘
국민의힘이 또 한 번 그 실체를 스스로 드러냈다. 3류 유튜버 전한길 씨를 둘러싼 논란에 국민의힘은 마치 초유의 국가적 위기라도 맞은 듯 호들갑을 떨고, 중앙당에 그의 과거 언행 조사를 지시하며, 당헌·당규를 들여다보겠다고 부산을 떨고 있다.
입당도 확정되지 않은 개인 한 명이 “내가 당대표 나가겠다”는 허풍가득한 말을 했다고 해서, 제1야당이라는 정당이 이렇게까지 흔들려야 하는가? 결국 국민의힘은 특정 유튜버의 ‘10만 양병설’에 겁을 먹고 질질 끌려다니며, 스스로의 자생력을 상실했음을 고백한 셈이다.
국민의힘은 현재 당대표 자리를 놓고도 기회주의자들이 서로 물고 뜯는 난장판이다. 이재명 정권을 심판할 의지도, 대안을 제시할 능력도, 내부 질서조차 세우지 못하는 이 모래성 같은 정당이 어떻게 제1야당이라 자처하는가? 정치적 비전도, 철학도, 중심도 없이 그저 누가 먼저 전한길을 품느냐에 당권이 좌우되는 정당이라면, 국민의힘은 해체되어야 한다.

2025년 7월22일
자유통일당 정책대변인 배 경 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