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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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참사에도 대통령은 평론 중이다
이번 폭우로 수십 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도 수천, 수만명에 달한다. 국가가 보호하지 못한 결과다.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은 여전히 장황한 말로 일관하고 있다.
"일부에서 충분히 예측될 수 있는 상황인데도 대응을 잘 못해서 인명 피해가 발생한 사례들이 보여진다", “문책하겠다”는 말만 반복하고 있다. 이것은 대통령의 화법이 아니라 전형적인 회피 화법이다. 입재명 대통령의 유체이탈 화법의 정치는 이제 그만해 주시길 바란다.
국민은 대통령의 해설이 아니라 실행을 원한다. 지금 필요한 것은 인재(人災)
에 대한 처절한 반성과 행동이다.

2025 07 21
자유통일당 정책대변인 배 경 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