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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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주적을 감싸는 자, 국민의 적이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대한민국의 주적이 아니다"라고 답변했다. 이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 후보자의 발언과도 맥락을 같이하는 위험천만한 발언이다. 국무위원 후보자가 대한민국의 안보 현실에 대해 이토록 무지하고 무책임한 인식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 자유통일당은 충격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
대한민국을 향해 전면전을 선포하고 있는 세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은 정권이다. 김정은은 이미 대한민국을 철저히 제1의 적대국으로, 불변의 주적으로 명시하고, 전쟁이 발발하면 대한민국을 완전히 점령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영토로 편입하겠다는 내용을 공식화했다. 이는 군사적 도발이나 구두 위협을 넘어, 대한민국에 대한 선전포고이며, 명백한 적대 행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영훈, 정동영 후보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주적이 아니다” 라는 궤변으로 국민을 기만하고, 대한민국의 안보 정체성을 훼손했다. 이와 같은 인식은 대한민국의 장병과 국민을 모욕하는 발언이며, 국무위원의 자격은 커녕 헌법을 수호할 기본 상식조차 결여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자유통일당은 단호히 말한다. 대한민국의 주적은 김정은 정권과 그 하수인 조선인민군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주적이 아니다”라는 주장은 국민 안전에 대한 명백한 배신이다. 김영훈, 정동영 후보자는 즉각 후보직에서 사퇴하고 국민 앞에 사죄하라. 자유통일당은 김정은 정권의 실체를 끝까지 직시하며, 어떠한 유화적 환상에도 물들지 않고 대한민국의 안보와 정체성을 굳건히 지킬 것이다. 국민과 함께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마지막 보루가 되겠다.

2025년 7월 17일
자유통일당 정책대변인 배 경 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