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무능에 더해 무례하다
이재명 정권이 국민 앞에 또 한 번의 수치를 안겨주었다. 국회의원 5년 동안 무려 보좌진 46명을 교체하며 '보좌진 도살자'로 불리는 강선우를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로 내세웠다는 사실에 국민은 분노를 넘어 절망하고 있다.
강선우 후보는 단순한 무능의 문제가 아니다. 쓰레기 분리수거, 고장난 변기 확인, 음식물 쓰레기 처리까지 보좌진에게 시킨 갑질 행각은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권력형 인격 착취이다.
"집사가 아니다"라는 보좌진들의 절규는 강 후보자의 갑질 행태를 고스란히 드러낸다. 도대체 이재명 대통령은 무엇을 기준으로 장관 후보를 고르는 것인가.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도 없는 인물을 ‘여성가족부 장관’에 임명하겠다는 발상 자체가, 이 정권이 여성과 가족, 나아가 국민 전체를 어떻게 여기고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증거이다.
자신을 위해 일하는 보좌진에게조차 인간적인 예의와 상식을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 여성과 가족 정책을 어떻게 책임지겠는가. 강선우 후보자는 ‘장관이 되느냐 마느냐’의 논란거리가 될 수 없다. 그녀는 이 나라 인사권자의 참담한 인사 스타일을 여실히 드러내는 상징적 인물일 뿐이다.
무자격, 무소신, 무지몽매한 온갖 갑질형 인간 군상들이 충성 경쟁에만 눈이 멀어 있는 현실, 게다가 실력이나 도덕성은 안중에도 없이 충견만을 택하는 대통령! 대한민국은 더 이상 이런 저질 인사 실험의 무대가 되어서는 안 된다.
자유통일당은 다음과 같이 강력히 촉구한다.
• 이재명 대통령은 즉시 강선우 후보자 지명을 철회하라.
• 보좌진 인권을 유린한 행위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철저히 조사하여 사법 처리하라.
• 도대체 이런 후보자를 추천한 대통령실 내 인사라인에 대한 전면 개편을 당장 시행하라.
보좌진을 노예로 삼고, 국민을 우습게 아는 자는 장관이 될 자격이 없다!
이재명 정권의 연속적인 저열한 인사 참사는 반드시 멈춰야 한다!
이재명 정권이 끝까지 오만과 무능으로 일관한다면, 국민은 반드시 그 책임을 묻고 심판할 것이다!

2025년 7월 11일
자유통일당 정책대변인 배 경 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