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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VS 이진숙
게시자 : 관리자게시일 : 2025-07-09

이진숙 VS 이진숙

 

요즘 정치판을 보면, 국민의 속을 뒤집는 이름이 있다. 바로 ‘이진숙’이다.
한 명도 아니고 두 명이다.
한 명은 방송통신위원장이란 직책을 맡고 보수를 욕먹이는 가짜 사이비 우파 여전사이고,
또 한 명은 교육부 장관 후보자로 위선을 서슴지 않는 전형적인 가짜 사이비 좌파 여교수이다.

그러나 두 명의 이진숙이 보여주는 행태는 다르지 않다.
한 사람은 유튜브에서 ‘보수 여전사’ 흉내를 내며 쇼만 하고,
다른 사람은 미국 유학 보낸 딸을 둔 채 공교육 운운하며 위선을 늘어놓는다.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은 ‘보수’의 탈을 쓰고 슬그머니 빠진다.
그러기를 수차례.
과감하게 직을 던지고 자리를 박차고 나와서 진짜로 싸우던가 해야 하는데,
싸우지는 않는다. 다 보인다.
법인카드 구설에 휘말리며 보수 전체를 부끄럽게 만들었다.
‘보수 코스프레’는 이제 그만하라.

자녀를 미국으로 조기 유학 보낸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는
‘공교육 정상화’를 외친다.
이보다 더 국민을 기만하는 말장난이 또 있을까?
두 딸 모두 미국 명문대 박사. 지금도 미국에 살고 있다.
좌파가 늘 해오던
‘평등을 말하면서 특권을 누리는’ 그 위선이
이진숙 후보자에게 그대로 드러났다.
거기에 더해, 제자 논문을 그대로 베껴 제1저자로 발표한 표절 논란까지 불거졌다.
유사율이 50%로 나타났다.
명백한 연구윤리 위반이자, 교육자로서 자격 미달이다.
이런 인물이 교육부를 맡는다면,
대한민국 공교육은 위선의 교과서가 될 것이다.

자유통일당은 묻는다.
보수는 언제까지 ‘보수 코스프레’ 하는 인물에게 얼굴을 맡겨야 하는가?
국민은 언제까지 ‘자녀를 미국으로 조기유학 보내는’ 역겨운 영어유치원 진보를 참아야 하는가?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은 보수를 욕먹이는 연기를 멈추고 즉각 사퇴하라!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는 위선과 표절에 책임지고 즉각 사퇴하라!
두 얼굴의 이진숙은 이제 국민 앞에 진심으로 사과하고 퇴장하라!

 

2025년 7월 9일
자유통일당 정책대변인 배   경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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