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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OUT! 국민은 60만 번 말했다
게시자 : 관리자게시일 : 2025-07-03

이준석 OUT! 국민은 60만 번 말했다

 

이준석의 의원직 제명을 촉구하는 국민동의청원에 이미 60만 명이 넘는 국민이 서명했다. 이는 국민의 분노와 절망, 그리고 국회의 무능과 오만에 대한 집단적 경고장이다. 국민은 더 이상 참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힌 것이다.

그럼에도 국회는 움직이지 않았다. 윤리특위조차 구성되지 않았다. 이는 국민을 무시하는 것이며, 그 자체로 국회가 자정 능력을 완전히 상실했음을 자인한 꼴이다. 룸살롱에서 공짜로 술을 얻어먹고 성상납을 받아도 국회의원이 되고, 국회 안에서 젓가락을 들고 다녀도 아무런 제지를 받지 않는다.

국회의원은 국민이 위임한 권력을 행사하는 대리인일 뿐이다. 그러나 지금의 국회는 권력을 행사하면서도 책임은 회피하고, 국민의 통제 밖에 존재하려 한다. 이런 특권 구조 속에서 이준석 같은 인물이 자라났다. 국민을 조롱하고, 약자를 희롱하며, 여성에 대한 폭력을 정치적 수단으로 사용하는 정치인이 국회를 휘젓고 다니는 현실을 이제는 바꿔야 한다.

자유통일당은 다음을 강력히 제안한다.

첫째, 국회의원 국민소환제를 도입하여 일정 요건을 갖춘 청원에 대해 전자 국민투표를 통한 직무 정지 혹은 해임 절차를 국민들의 직접 참여로 즉각 개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둘째, 국회 윤리특위 상설화 및 제명 요건을 강화하여 성적 발언, 혐오 선동, 국민 품위를 훼손하는 언행에 대해 직권 제명 절차가 즉각 작동되도록 해야 한다.

셋째, 국회의원 청원 자동 회부제를 도입하여 일정 기준 이상의 청원이 접수되면 국회는 법적으로 일정 기간 내 심의 및 표결 의무를 지게 해야 한다.

국민이 납득하지 못하는 정치인은 더 이상 국회에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강력한 정치개혁 입법에 착수해야 한다. 반드시 바꾸는 자유통일당, 끝까지 싸우는 자유통일당이 국민의 분노와 정의감을 대변한다. 

 

2025년 7월 3일

자유통일당 정책대변인 배 경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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