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자유통일당, 진짜 보수의 새 이름
국민의힘은 지금, 더불어민주당의 폭주보다 더 한심한 내홍과 기회주의의 늪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다. 그 중심에는 나경원 씨의 비루하고 민망한 정치 인생이 있고 그보다 더 한심한 김종혁도 있다. 스스로를 대단한 전략가인 줄 아는 친한계 행동대장 흉내쟁이가, 나경원씨를 '피서농성'으로 조롱하며 민주당의 악의적 프레임에 부화뇌동을 일삼고 있다.
이런 부류의 사람들이 꽉 들어찬 국민의힘은 절대 국민의 힘이 될 수 없다. 기회만 노리다가 정작 기회가 오면 놓치고, 자기 이익만 뒤쫓다가 국민을 버리는 정치 기생충 집단으로 전락한 당이 국민의힘이다.
지금 국민이 필요한 건 당대표가 되려고 로텐더홀에서 속이 뻔이 들여다 보이는 저급연기를 펼치는 꽃길만 걸어온 5선의 선거귀족도, 한동훈의 숨결에만 반응하는 허수아비도 아니다. 전투할 수 있는 깃발, 그리고 목숨을 걸고 진실을 알리는 사람들이 필요하다, 그런 사람들이 모인 곳이 바로 자유통일당이다. 자유통일당이 진짜 보수, 진짜 야당, 진짜 자유의 깃발을 들고 나아가겠다.

2025년 7월 2일
자유통일당 정책대변인 배 경 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