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어느 꼴불견 0점 정치인의 우스꽝스러운 퇴장
오늘,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퇴임하며 “국민의힘당 개혁에 대한 점수는 0점이라 생각한다”고 스스로 말했다. 국민은 놀라지 않았다. 아니, 오히려 자기 객관화 하나만큼은 정확했다며 쓴웃음을 짓는다. 김용태 위원장에 대한 평가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0점’이기 때문이다.
김 위원장은 지난 한 달 반 남짓한 임기 동안 기득권 타파라는 거창한 구호를 내세웠지만, 정치적 능력도 없고 준비도 안 되어 있었으며, 국민적 기반도 부재한 인물이 정치공학의 산물로 뜬금없이 비대위원장 자리에 앉았다가 아무 성과도 없이 퇴장했다.
국민의힘이 무너지는 과정에서 김용태는 비대위원장이라는 직함을 이용해 단 한 번도 실질적 보수의 가치나 체질 개선을 이끌어낸 바 없다. 심지어 김 위원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탈당을 이끌어냈다는 것을 성과라고 주장했지만, 이는 보수의 궤멸을 초래한 무책임한 자해 정치일 뿐이다. 이준석의 꼬붕다운 행보에 고개가 절로 흔들어진다.
자신을 보수의 개혁가로 착각하는 김용태의 정치적 자의식 과잉이 오히려 보수 진영 전체에 큰 타격을 주었다. 김용태는 국민도, 당원도 아닌 ‘권력의 기획’에 의해 등장하고 퇴장한 0점 정치인의 전형이다. 김용태를 내세운 국민의힘은 부끄러운 줄 알라!
진짜 개혁은 국민의 땀과 눈물, 그리고 헌신의 정치를 아는 사람에게서 나온다. 김용태가 떠난 자리에 남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야말로 ‘공허’일 뿐이다. 자유통일당은 김용태와 같은 기획 정치인, 머저리 정치인, 뇌사 상태의 정치인들을 단호히 배격하며, 퇴출되기를 바랄 뿐이다. 보수의 진짜 주인은 국민이라는 진리를 다시 세울 것이다.

2025년 6월 30일
자유통일당 정책대변인 배 경 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