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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기업을 모조리 죽여라
게시자 : 관리자게시일 : 2025-06-27

차라리 기업을 모조리 죽여라

 

김영훈 전 민노총 위원장이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가 되었다. 만약 그가 고용노동부 장관에 실제로 등극한다면, 대한민국 노동정책의 방향성과 공공의 이익은 붕괴될 것이다. 국민의 생계와 직결된 고용정책의 수장이 이념적 편향과 극단적 투쟁 노선을 걸어온 인물이라면, 사회 전반에 걸쳐 불신과 혼란을 불러올 수밖에 없다.

김영훈은 2006년 철도 파업을 주도해 구속된 전력이 있고, 민노총 위원장 시절 발간한 ‘통일 교과서’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3대 세습과 핵무장을 사실상 옹호하는 내용이 담겨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일으켰다.

국민이 원하는 것은 상생의 노사문화, 공정한 기회, 그리고 조용하고 안정된 일터이다. 더 이상 민노총 같은 김정은 팬클럽 집단이 국민 위에 군림해서는 절대 안 된다! 민노총 위원장 출신 노동부 장관은 절대 안 된다! “절대 안 된다!”라고 국민의 상식과 정의는 말하고 있다.

 

2025년 6월 27일
자유통일당 정책대변인 배   경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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