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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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으로 번진 김민석 발 부패 고리, 특검으로 가야 한다
[자유통일당 대변인 논평]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의 불법 정치자금 추가 수수 의혹으로 수사를 받는 강신성 씨와의 검은 커넥션이 드러났다.
2011년 김 모 정읍시장이 강 씨의 건설 폐기물 처리 업체에 사업 확장을 승인한 후 도시계획시설 지정사로까지 지정해 폐기물 처리 독점 수행의 길을 열어줬다고 전해졌다.
당시 6년밖에 안된 이 업체는 이후 구매가보다 10배 오른 80억의 부지 감정 평가액을 책정받았고, 강 씨는 50억의 신탁 대출을 받을 수 있었다.
전형적인 정치인 불법 커넥션의 재판인 이 사건은 강 씨의 2008년 김 후보 불법 정치자금 수수 사건 이후 있었던 2010년 정읍 시장 선거에서 김민석 당시 민주당 최고위원 등이 김 전 시장 유세 지원에 나선 뒤 이뤄졌다.
직권남용, 부정 청탁으로 얼룩진 부패의 고리 중심에 김 후보가 있었다는 건 주지의 사실이다.
이는 당시 감정 평가액이 인근 땅값에 비해 턱없이 높아 이해할 수 없다는 정읍시청 관계자의 말을 굳이 들 필요도 없다.
김 후보와 강신성 씨와의 부패 고리에 다른 민주당 정치인까지 깊이 연루된 의혹은 민주당의 부패한 민낯만 드러낸다.
불법적 이해관계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김 후보가 여전히 국무총리 자리에 오르겠다면, 그것은 국민을 모독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이 대통령 말대로 ‘털지’ 않아도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김 후보 부패 커넥션 의혹은 이제 특검으로 가야한다.
2025년 6월 25일
자유통일당 대변인 이 동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