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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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와 무능의 국무총리 강행은 부패 정권의 시작이다
[자유통일당 대변인 논평]
민주당 김병기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4일 검찰의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범죄 의혹 수사에 대해 “검찰이 수사를 핑계로 총리 인사에 개입한다면 절대 좌시하지 않겠다”라며 사실상의 수사 개입 발언까지 쏟아 놓았다.
말만 달랐지, 범죄 의혹 수사 책임을 진 사법부에 대해 수사하지 말라는 겁박이다.
또 이날 김 후보 증인 거부 청문회에서는 의혹 해명을 요구하는 야당 의원에게 민주당 의원들이 범죄인 취급 말라고 호통을 쳐가며 정당한 검증조차 막아섰다.
국회 마비, 사법부 겁박, 범죄 의혹 무마를 반복하며 부패를 재생산 중인 민주당 뫼비우스의 띠가 국가를 퇴행의 길로 몰고 있다.
급기야 불법 정치 자금 수수 재 재범 의혹을 받으며 50%에 육박 중인 국가 채무 비율을 20-30%로 알고 있는 국무총리 후보자까지 청렴, 유능한 후보로 관철하고 있다.
물론 이 대통령의 눈에는 자신의 분신처럼 전과 4범에 추가 범죄 의혹 수사를 받고 있는 김 후보가 청렴, 유능해 보일 수 있다.
그러나 국민들에게는 정권 차원의 부패를 확대 재생산할 나비효과 국무총리 후보(파초선)로 보일 뿐이다.
이 정부가 북한에 국가기밀을 넘겨주고 일자리 통계나 조작했던 문재인 부패 정부의 길을 가려는 게 아닌 이상 지금이라도 김 후보를 사퇴시켜야 한다.
2025년 6월 24일
자유통일당 대변인 이 동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