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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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신문이 반긴 어느 반미 망언가
2023년 12월 12일, 노동신문은 추미애의 활짝 웃는 사진을 실었다. 사실상 추미애는 대한민국 헌정 질서를 부정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선전 매체에 의해 “공로자”로 인용된 셈이다.
추미애는 한때 사드(THAAD) 배치에 반대하고, 아들의 군 복무 중 휴가 특혜와 미복귀 논란으로 국민적 공분을 산 인물이다. 그런 그녀가 미국의 대이란 군사행동에 대해 “국제 공동체(International Community)가 무너졌다”며, 유창하지도 않은 영어를 유창한 척하며 미국을 맹비난하고 나섰다. 미국을 비난하는 데 영어를 쓰는 센스는, 검찰총장을 대통령으로 만든 정무 감각에 비견할 만하다.
한 조치를 고민해야 한다. 그런데도 추미애는 반미에 눈이 멀어, 정작 대한민국의 생존을 위한 전략적 현실은 외면하고 있다.
추미애 같은 이중적 정치인과 그녀가 속한 친북·반미 성향의 세력은 대한민국의 안보와 미래를 좀먹는 전형적인 반국가세력이다. 말로는 평화를 외치지만, 실제로는 대한민국을 외톨이로 만들고 적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그들의 실체를 국민들께서 직시해 주시길 바란다.

2025년 6월24일
자유통일당 정책대변인 배 경 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