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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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나토 불참’에 한미정상회담 더 멀어졌다
이재명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NATO) 정상회의(24∼25일·네델란드 헤이그)에 불참하기로 결정했다.
대통령실은 산적한 국정 현안과 중동 정세로 인한 불확실성을 불참 이유로 들었다.
자칫 첫 한·미 정상회담의 기회가 언제가 될지 모른다는 깊은 우려가 나온다.
상호 관세 협상 마감 시한(7월 8일)은 곧 다가오는데 한미 정상 간 상견레가 될 양자 회담이 계속 밀리고 있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다.
현재 트럼프의 단독 방한이나 이 대통령의 단독 방미를 조율하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특히 나토에 불참한 것이 중국과 러시아를 지나치게 의식한 듯한 행보로 비칠 수 있다.
단순하게 불참하고 회피하는 것은 결국 우리에게 안보경제적 부담으로 돌아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 대통령은 즉각 나토 정상회의 불참을 재고해야 한다.
사실(fact)보다 태도(attitude)가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2025년 6월 23일
자유통일당 수석대변인 송 승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