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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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발은 ‘좌파 정권’을 기다린다
미국이 이란 본토의 핵시설 3곳을 전격 폭격한 데 즈음하여, 일방통행적인 짝사랑 평화 공세가 얼마나 위험한지에 대하여 지적하고자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대한민국에 좌파 정권이 들어설 때마다 강력한 도발을 해 왔다. 김대중 정권 시절, 제1차 연평해전과 DMZ 침범, 노무현 정권 때는 제2차 연평해전과 핵실험, 문재인 정권에선 서해 공무원 피살, 남북연락사무소 폭파 등 소위 진보 정권이라고 하는 자들이 평화를 외칠 때 되려 얻어맞기만 했다. 국가 축에도 못 끼는 나라의 당국자들로부터 '삶은 소대가리' 소리나 듣자고 국민들이 피같은 세금을 내는 것은 아니다.
자유통일당은 이재명 정부에게 분명히 경고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언제든지 도발할 수 있고, 그 도발은 이재명 정부의 약점과 유약함을 노릴 것이다. 이재명 정부는 지금이라도 다음 다섯 가지를 명확히 해야 한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결코 대화의 대상이 아닌, 우리의 주적이자 도발의 주체라는 본질 인식
- 도발 시 즉각 열 배로 보복할 수 있는 자위적 전력과 결심 확보
- 국민의 생명과 안보를 최우선으로 하는 군사·외교 체계 재정비
- 한미 동맹의 굳건한 유지 및 유엔과의 공조 강화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 수뇌부에 대한 정밀 응징 타격 수단 보유 및 과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도발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하나이다.
대한민국이 두려운 나라가 되는 것!

2025년 6월 23일
자유통일당 정책대변인 배 경 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