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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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정부의 철저한 교민 안전 대책 강구를 기대합니다
[자유통일당 대변인 논평]
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갈수록 격화되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현재까지 2,000여 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등 피해자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원전 방사능 누출 우려와 민간인 피해를 속출시킬 집속탄 사용 보도까지 나오는 등 우리 교민 안전이 크게 위협받고 있습니다.
지금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교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입니다.
정부의 교민 출국 권고령 이후 주변 인접국으로 대피 조치된 교민들 외에도 현지에 잔류 중인 수백 명의 교민들이 있다고 합니다.
정부는 해당 국가들의 안정이 이뤄질 때까지 교민 안전 대책 마련에 한 치의 소홀함이 없기를 바랍니다.
2025년 6월 20일
자유통일당 대변인 이 동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