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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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은 전쟁을 준비하고, 이재명 대통령은 침묵을 준비한다
김정은이 6,000명 규모의 3차 파병을 공식화했다. 시점이 묘하다. 대통령 취임 직후에 김정은이 웃으며 대규모 공병 파병을 결정한 것이 우연이라고 할 수 있을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우크라이나 전장에 참전한 전범국이다. 김정은이 러시아에 파병을 하고, 그 대가로 첨단 무기 기술을 넘겨받고 있다는 정황은 이미 국제사회와 정보기관을 통해 확인되고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이를 통해 장거리 미사일, 정찰위성, 핵탄두 기술을 획득하고 있으며, 결국 그들의 총구는 곧 우리를 향할 것이다.
그러나 대한민국 정부, 정확히 말하자면 이재명 정권은 이 엄중한 상황 앞에서 아무런 행동도 취하고 있지 않다. 이재명 정권의 안보 무능, 아니 종북적 침묵은 명백한 국가 자해 행위이다. 한미동맹도, 안보 컨트롤타워도 작동하지 않는다.
자유통일당은 이 현실을 국민 앞에 명백히 고발하며 다음의 사항을 요구한다.
- 정부는 즉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러시아 파병에 대해 유엔과 국제사회에 정식 항의하고 규탄하라.
- 이재명 대통령은 즉시 대국민 담화를 통해 안보 전략의 전면 재검토를 선언하라.
- 외교부는 유엔과 동맹국을 통해 북러 협력에 대한 전방위 제재를 주도하라.
국가 안보를 포기한 정권은 국민을 포기한 정권이다. 더 늦기 전에 이재명 정권은 국민 앞에 고개를 숙이고 위 사항들을 즉각 실행에 옮겨야 한다.

2025년 6월 20일
자유통일당 정책대변인 배 경 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