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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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을 향한 유시민의 야비한 충성심
한때 김문수 후보와 민주화·노동운동을 함께했던 유시민 작가가 설난영 여사를 향해 “제정신이 아니다”라고 모욕한 발언은 참으로 안타깝다.
설 여사는 세진전자 노조위원장 출신으로, 삶으로 노동의 가치를 증명해온 인물이다. 그런 설 여사가 김혜경 씨의 법인카드 논란을 비판하자, 유시민 씨는 이를 문제 삼으며 이재명 후보를 방어하고 나섰다.
이재명에게 잘 보이려 설난영 여사를 비방하는 유시민을 보며, 과거 독일로 몰래 도피성 유학을 다녀온 뒤 동지들의 공을 가로챈 그의 야비함이 다시 떠오른다.
상식과 인간적 도리를 가벼이 여기는 그의 모습을 보니 ‘입’이 공중에 떠 있는 듯하다.

2025년 5월 30일
자유통일당 정책대변인 배 경 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