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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몰이 하는 이재명 후보는 위선부터 버려라
게시자 : 관리자게시일 : 2025-05-29

내란 몰이 하는 이재명 후보는 위선부터 버려라

 

[자유통일당 대변인단 논평]

 

 


이재명 후보는 자신의 과거 이력이나 대북 관계를 지적하면 “종북몰이하지 말라”며 방어에 나선다.
그러나 정작 본인은 김문수 후보가 “계엄은 계엄이고, 탄핵은 탄핵이다”라고 말한 발언조차 문제 삼으며,
당시 계엄을 대통령의 합법적 권한 행사로 받아들였던 국민들까지 내란 세력으로 몰고 있다.

 

 

여론조사에서도 계엄 조치를 헌법적 권한으로 인식한 국민이 약 20%에 달했고,
시간이 지나면서 탄핵의 부당성을 자각한 여론은 점차 증가해 결국 탄핵 반대 비율은 최대 50%까지 올라갔다. 

 

 

헌법재판소의 정치질 때문에 결과가 달랐을 뿐이지, 적지 않은 국민이 탄핵에 반대하고 계엄에 대한 합법적 권한이라 얘기했다. 

 

 

그러나 이재명 후보는 이러한 국민을 ‘내란 프레임’으로 몰아세우고만 있다.
대법원 인원까지 확대해서라도 사법부를 장악해, 정치적 반대자를 범죄자로 만들겠다는 의도가 노골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이는 민주당 지시에 따라 정치적 반대자를 처벌하는 것이 ‘검찰 개혁’이었던 문재인 적폐 청산 시즌2다.

 

 

경제 정책도 다르지 않다.
이재명 후보는 이번에는 ‘호텔비 경제론’이라는 괴변으로 대놓고 포퓰리즘을 선전하고 있다.
문재인 소득주도성장이 자영업자와 중산층을 무너뜨렸다면,
이재명 소비주도 성장은 인플레이션을 부추겨 얼마나 많은 서민들이 고통당하게 될지 불 보듯 뻔하다.

 

 

그리고 그 고통은 “기득권을 타파하자”는 선동 속에 또다시 민주노동당식 계급투쟁 프레임으로 이어지고,
사회 갈등과 국민 분열은 반복된다.
포퓰리즘의 실패를 다시 이념 갈등으로 덮는 악순환이 예고 돼 있다.

 

 

더 심각한 문제는 이재명 후보의 이중잣대다.
박근혜 대통령은 별다른 연계도 없는 최순실과의 관계를 억지로 엮어 신빙성 떨어지는 진술 하나로 탄핵과 구속까지 당했다.

 

 

그러나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는 “이재명 지사의 지시로 방북비 대납을 요청했다”고 진술했다.
물론 자살당할까 봐인지 번복은 했지만, 재판에서 진실은 반드시 밝혀질 것이다.
이미 관련된 공범들에 대해선 유죄 판결이 잇따르고 있다.

 

 

이 상황에서 언제까지 사실을 부정할 수 있을지,
검찰 수사를 ‘무지한 정치 기소’라고 단정할 수 있는지는 두고 볼 일이다.
같은 ‘진술’이 박근혜 대통령에게는 탄핵 사유가 되고, 이재명 후보에게는 ‘억지’로 취급되는 이 위선에 과연 국민이 납득할 수 있겠는가.

 

 

자유통일당은 이재명 후보의 포퓰리즘으로 경제를 파탄 내고,
정치 보복으로 사회를 극단적 갈등으로 몰아넣은 끝에 결국 독재를 완성하겠다는 식의 발상을 강력히 경고하며, 국민께 호소드린다.

 

 

이번 선거는 상식과 정의, 그리고 대한민국의 방향을 바로 세울 마지막 기회다.
잡범은 감옥으로, 자유대한민국은 국민의 손으로 되찾아야 한다.

 

 

2025년 5월 28일

 

자유통일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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