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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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에게 대한민국 운전대를 맡기기 두려운 이유
[자유통일당 대변인 논평]
27일 열린 대선 후보 3차 방송 토론에서 후보들의 안보 관련 입장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경우 반미 사드(THAAD, 종말단계고고도지역방어) 반대론자의 음모론과 선을 긋지 않는 애매한 태도로 국민적 우려를 자아냈다.
사드 배치가 미국 방어용이라고 했던 과거 발언 철회를 요구받은 이 후보는 거부했다. 과거 천안함 잠수함 충돌, 세월호 국정원 소유설까지 주장했던 이 후보가 여전히 음모론에 빠져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만 키웠다.
이 후보는 얼마 전 북한의 기만으로 밝혀진 9.19 군사 합의 복원까지 천명하고 나섰다. 그러나 국제 사회에서 김정은 대변인이라는 말까지 듣던 문재인 전 대통령의 9.19 군사 합의는 이미 용도 폐기된 폐물이다.
북한의 김정은은 위장 핵 평화 쇼에 GP초소 위장 철거 쇼까지 벌이며 남북공동연락소 폭발, SLBM 발사, 해수부 공무원 총살의 범죄 등으로 합의를 위반했다. 이후 이전보다 더 많은 무인기와 보수 정권 전복 지령까지 보낸 게 바로 김정은의 소행이었다.
그런데도 이재명 후보는 이런 거짓 합의를 다시 복원하겠다고 공언했다.
이런 거짓 합의를 다시 복원하겠다는 이재명 후보의 정체는 과연 무엇인가? 국민의 안위를 가장 먼저 생각하는 대한민국의 국회의원(대선 후보)인가, 아니면 반미 종북으로 기운 김정은의 하수인인가?
기울어질대로 기울어진 안보관을 가진 이재명 후보에게 대한민국의 운전대를 맡기는 게 두려운 이유다.
2025년 5월 28일
자유통일당 대변인 이 동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