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조국의 만기 출소 예정일은 2026년 12월 15일이다
“더 1찍 다시 만날, 조국.”
대한민국 역사상 이렇게 대놓고 ‘특별사면 거래’를 포스터로 내건 선거가 있었던가? 조국혁신당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지지를 선언한 뒤, “조국을 다시 만나려면 이재명을 찍으라”는 사전투표 독려 포스터를 제작하고, 그 포스터를 조국의 아내 정경심이 프로필 사진으로 설정하며 노골적인 ‘사면 마케팅’을 벌이고 있다.
조국의 조기 석방을 위한 특별사면 예고 광고는 ‘법 앞의 평등’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폭거이다. 더욱이 조국의 범죄 사실(사문서 위조, 청탁금지법 위반 등)은 대법원에서 확정된 것임에도, 정치적 목적으로 사면을 요구하는 것은 악독한 범죄자의 감옥 탈주극을 보는 듯한 참담함을 불러일으킨다.
자유통일당은 이재명의 독재 야욕과 조국혁신당의 사법 무력화 시도를 단호히 규탄한다. 모든 국민은 ‘특별사면’이라는 이름의 조국의 탈옥 시도를 용납해서는 안 되며, 법과 원칙이 무너진 이재명 범죄 정권의 출현을 막기 위해 투표장에서 단호하게 심판해야 한다.

2025년 5월 27일
자유통일당 정책대변인 배 경 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