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이재명의 ‘기본사회’는 베네수엘라식 독재의 예고편이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들고나온 ‘기본사회’는 포장만 그럴듯한 극좌 포퓰리즘의 극치이다. 생애주기별 소득보장, 지역화폐, 무상 돌봄·교육·교통·통신 등 전방위적인 현금살포를 준비하고 있다.
전 국민에게 매달 25만원만 줘도 연간 155조원이다. 이재명식 국가운영 계획은 미래세대에게 빚을 떠넘기는 무책임한 발상이다. 그리고 이 모든 구상의 결말은, 차베스가 망쳐버린 베네수엘라가 보여줬다. 무상복지로 시작해 배급제로 끝났고, 경제 붕괴 위에 독재가 세워졌다.
이 나라가 극좌 실험장이 되어선 안 된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이지, 공산 전체주의의 전초기지가 아니다. 자유통일당은 허황된 환상 뒤에 숨은 이재명의 위험한 본질을 끝까지 국민께 알릴 것이다. 거짓 희망이 나라를 망치기 전에, 진실의 등불로 국민의 길을 밝힐것이다.

2025년 5월 23일
자유통일당 정책대변인 배 경 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