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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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변호사들
[자유통일당 대변인 논평]
자유통일당의 당대표와 대변인은 변호사이다. 그 외에도 자유통일당은 유능한 변호인단을 구성하여 종북주사파들과의 법적 투쟁 및 애국운동 중 억울한 일을 당한 국민들에 대한 변호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그런데 이틀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맡고 있는 현근택 변호사가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변호를 하면서 이재명에게 수사기록을 유출한 혐의로 검찰조사를 받았다고 한다. 한자리 차지하려고 당대표에게 변호사윤리와 상식과 의뢰인과의 신뢰를 위반해가면서까지 이리도 비굴하게 살아야 하는지 같은 변호사로서 황당한 생각이 든다. 그 외에도 우리나라에 한심한 변호사들은 많다.
뇌물 받고 자살한 노무현 변호사, 공산주의자이며 간첩이었던 문재인 변호사, 여비서를 성희롱하고 자살한 박원순 변호사, 박원순 유가족을 변호하면서 후배 변호사를 성추행한 혐의로 검찰 송치된 정철승 변호사, 예비 전과10범 이재명 변호사, 아들 휴가 미복귀 추미애 변호사, 돈 봉투 사건 송영길 변호사, 고시생 폭행 박범계 변호사, 잡코인 전문가 김남국 변호사, 짤짤이 최강욱 변호사, 임대차3법 통과 전 아파트 전세금 대폭 올린 악덕 집주인 박주민 변호사, 기레기 발언의 이재정 변호사, 천안함 수장 발언의 조상호 변호사 등이 그들이다. 이러니 대한민국에 변호사라는 직업에 대한 불신이 안 생길 수가 있겠는가?
물론 각 분야에서 가장 전문성 없고, 성격 비뚤어지고, 도덕적 흠결 많은 사람들만 골라 쓰는 더불어민주당의 특성상 고려되어야 할 점도 많은 것이 사실이나 보통 국민들은 그냥 ‘변호사들은 다 저렇구나’라고 생각할 가능성이 매우 높고, 이는 변호사라는 직업 자체에 대한 신뢰도에 매우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하지만 분명히 말할 수 있는 것은, 대한민국의 대부분의 변호사들은 상식적이고 성실하며 올바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 위에서 언급한 변호사들은 매우 극소수의 이례적이고 비상식적인 사람들이다. 어떻게 특정 정당에 저런 변호사들만 모여 있는지 정말 미스테리한 일이다. 일부러 저렇게 모아놓지 않고서는 이루어질 수 없는 조합이다.
법치주의가 무너지고 범죄자들이 수사기관과 대법원을 좌지우지하는 웃픈 세상에서 변호사들은 소신 있는 목소리를 내고, 세상을 향해 올바른 주장을 하고, 불의와 맞서 싸워야 할 법적, 도의적 의무와 책임이 있다. 현재도 여전히 전국의 많은 변호사들은 세상을 바꾸기 위해 정치에 뜻을 두고 있다. 설마 위에서 언급한 변호사들이 주류세력을 이끌고 있는 정당에 입당할건가? 전국의 많은 뜻 있는 변호사들은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올바르게 지키는 정당, 자유통일당에 와서 주사파들과의 싸움에 함께 해주시기를 바란다.
2023. 7. 21.
자유통일당 대변인 구 주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