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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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원 후보
이재명 후보의 '커피 한 잔 원가는 120원' 발언은, 수많은 자영업자들의 피와 땀을 철저히 무시한 몰상식의 극치이다.
커피 한 잔에 들어가는 원가 계산은 임대료, 인건비, 전기세, 물류비, 세금, 기계 유지비, 감가상각비, 이자 등 수십 가지 비용이 얽힌 복합적 구조이다. 이를 무시하고 마치 자영업자들이 폭리를 취하는 듯이 묘사한 발언은, 현실에 대한 무지와 국민에 대한 무례가 결합된 참담한 사례이다.
이 후보의 논리는 자영업자들을 불법적인 사기꾼이나 탐욕적 장사꾼으로 매도하며, 정직하게 살아가는 이들의 자존심을 짓밟고 있다. 코로나와 고물가 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텨온 자영업자들에게 ‘커피 원가 120원'이라니, 이 얼마나 무책임한가?
무지와 경솔은 죄악이다. 이재명 후보는 지금이라도 자영업자들의 현실을 직시하고, 국민 앞에 머리 숙여 사과하고 후보직을 사퇴하라.

2025년 5월 20일
자유통일당 정책대변인 배 경 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