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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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운운 김상욱 의원, 망언에 상관없이 민주당 입당에 성공하길 바란다
[자유통일당 대변인 논평]
김상욱 의원이 보수의 명예로운 이름을 이재명 후보에게 상납하며 이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그러나 이 소식을 듣는 어떤 국민도 놀라지 않는 이유는 김 의원 본인의 궤변과 달리 국민들은 시종일관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앞장섰던 김 의원을 보수라 생각해 본 적이 단 한 차례도 없기 때문이다.
오히려 김 의원께서 대통령 탄핵 정국에서 민주당에 구애하는 듯 보여줬던 특유의 함박웃음을 보수 국민들은 영원히 기억할 것이다.
개인 사정에 왈가왈부하고 싶은 생각은 아니나 삼권 분립 민주주의를 무너뜨리고 이제 보수의 탈을 쓰고 계신 또 한 분 정치인의 손짓에 웃음을 짓고 계실 것을 생각하니 감축드린다.
다만 본인께서 이재명 후보에게 헌납한 ‘보수의 가치인 사회의 내재 가치와 원칙을 지켜가면서 포용과 품위 그리고 책임감을 갖춘 후보, 애국심이 투철한 후보라 판단했다’라는 칭송이 망언이 아니라는 것을 민주당 입당 전에 분명히 밝혀주기를 바란다.
이 후보의 형수 욕설이나 선거법 유죄 판결 입막음을 위한 ‘법사기’(또는 법사위)가 보수의 품위와 애국심 때문이라면 대한민국의 형수들과 사법부가 땅을 치고 통곡할 일이기 때문이다.
이제라도 김 의원께서 하루빨리 의회 독재 이재명 후보의 품에 안김으로 보수 진영의 탁류를 맑게 해주신다면 국민들은 앓는 이가 빠진 것 같은 심정으로 김 의원을 기꺼이 보내드릴 것이다.
2025년 5월 15일
자유통일당 대변인 이 동 민